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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ex의 현재와 미래 - 하반기 Tech Talk 첫번째 시간

November 6th, 2006 by likejazz

okgosu

2006년 상반기에 이어 2006년 하반기 첫번째 Tech Talk 시간이 열렸습니다. “Flex 기술의 현재와 미래”라는 주제로 한국 Adobe의 옥상훈님께서 수고해주셨는데요, Flex 기술의 상세한 설명과 함께 Flex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느꼈던 경험담을 진솔하게 풀어내는 시간이었습니다.

플래시와 Flex의 차이점, Flex 프로젝트의 유형, Flex 프로젝트시 고려사항등 실제로 Flex로 개발을 진행하려는 개발자들에게 도움이 될만한 유익한 정보를 전달해주셨고, RSL(Runtime Shared Library), Flex CRUD 아키텍처등 Flex의 기술적인 부분에 대한 상세한 안내, 아폴로(Apollo), Flex의 전망등 새로운 RIA 기술 트렌드에 대한 전망으로 알찬 시간을 꾸며주셨습니다.

좌담회시간에는 Flex, 특히 Ajax에 대한 토론과 열띤 질의 응답시간이 있었습니다. RIA에 대한 개발자들의 관심을 잘 반영한 결과인데요, 향후 RIA의 주도권을 Flex가 잡을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ps. 옥상훈님은 최근 “예제로 배우는 Flex 2 개발”을 출간하셨습니다. Flex에 관심있는 분들의 많은 관심 바랍니다.
Daum Techtalk

“Flex의 현재와 미래 - 하반기 Tech Talk 첫번째 시간”에 대한 여러분의 생각 - 4 개

  1. Channy:

    TechTalk 중 나온 이야기를 종합해보면 결론적으로 Ajax든 Flash든 Flex든 결국 소잡는데 소잡는 칼 쓰고, 닭 잡는 데 닭 잡는 칼 써야 된다는 이야기였습니다. 사실 이걸 잘 구분해서 사용한다는 것이 참 어렵죠. 닭 잡는 데 소 잡는 칼 쓰는 경우가 많아서 한마디 써 봤습니다.

  2. 백일몽:

    풀 플래쉬 기반의 서비스라면
    flex 는 상당히 땡기는 플랫폼이예요

  3. 아거스:

    Full-Flash기반이 아니여도 매력적이라고 느껴집니다.
    특히나 FDS는 가격만 괜찮다면… 정말 매력적이죠.^^

  4. OkGosu.Net:

    Web2.0 전략 - 구글, MS, 어도비, 애플, 야후

    웹2.0하면 떠오르는 회사하면 아마도 구글을 손에 꼽을 것입니다. 구글 외에도 마이크로소프트, 어도비, 애플, 야후 등 여러 회사가 있는데요… 이 회사들의 전략은 플랫폼을 어디에 거점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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