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um은 지금 우분투 열풍~
November 8th, 2006 by likejazzDaum 개발자들의 OS 사용 비율은 윈도우 70%, 맥 20%, 리눅스 10% 정도입니다. 윈도우 대안 운영체제 비율이 약 30%정도이니 생각보다 무척 높죠? 맥북, 맥미니 열풍과 함께 올해부터 맥 사용자 비율이 확연히 늘었고(조망간 맥 사용자들의 사무실모습을 촬영해서 올려보겠습니다) 재미있는것은 그간 어려운 설치방법으로 소외받던 리눅스 사용자들이 부쩍 늘었다는 점인데요.
그 중심에는 바로 우분투(ubuntu)가 있습니다. 우분투는 데비안에 기반한 배포본으로 Thawte의 창업자, 백만장자인 마크 셔틀워스(Mark Shuttleworth)가 후원하고 있습니다. 초기 천만달러가 넘는 펀딩으로 유명하며 발빠른 개발주기와 무료 CD 배포로 명실공히 2년만에 데스크탑 리눅스의 왕자로 자리메김했습니다. 또한 손쉬운 설치와 APT를 이용한 편리한 팩키지관리는 우분투의 매력을 한층 더 합니다.
최근 사내 개발자 네트워크에 비(非)윈도우 사용자 모임이 개설되었는데요, 저마다 우분투 데스크탑 스크린샷을 올리며 우분투 열풍을 실감케 했습니다. 자, 그렇다면 Daum개발자들의 우분투 데스크탑을 한번 살펴볼까요?



우분투 만세!
우분투 화이팅~@!!
우분투 만세~
우분투 췩오!
윈도우 “대안” 운영체제라는 말을 들으니까 왠지 어쩔 수 없이 사용한다는 느낌이 좀 있네요. 제가 국어 실력이 모자라는 걸까요…orz
명칭이 마음에 안드시나요? 뭘로 바꾸는게 좋을까요 ^^
아, 그리고 맨 마지막 스샷은 제 데스크탑입니다!
세번째 스샷이 멋있네요.
우분투를 써보고 싶은 마음이 생기네요…^^
[…] 오늘 Daum DNA에 Daum은 지금 우분투 열풍~ 이라는 글이 올라왔습니다. […]
제 스샷은 마지막에서 두 번째입니다.
우분투 너무 편해요 ㅠ_ㅠ 시스템에서 신경을 꺼도 된다는…
우분투와 Beryl은 리눅스에 빠져들게 만들죠.
얼마전부터 우분투 깔아보자고 선배들을 끌어들이는중 ㅎㅎ
당신을 위한 리눅스, 우분투(ubuntu)
기술적인 주제를 지양하고 있지만 리눅스 얘기를 꺼내는것은 이제 리눅스가 주류에 편입되었다고 느끼기 때문이다. 윈도우 비스타(Vista) 출시가 한달여 밖에 남지 않았지만 세상은 이미 변했…
[…] 얼마전 dna에 likejazz님이 쓰신 Daum은 지금 우분투 열풍~ 에 이어 이번에는 대체 어떻게 하면 윈도우를 쓰지 않고 편안한 회사 생활을 할 수 있는가라는 질문에 대한 짤막한 이야기를 하고자 합니다. […]
정말 부럽네요~ 저는 저희회사의 몇 안되는 우분투 사용자인데.. ActiveX 인증 그룹웨어의 압박으로 윈도우가 필수인지라 VMWare로 연명하고 있습니다. 힘들게 꼬셔낸 분들도 다시 윈도우로 돌아가버리고 흑흑~
Fedora 6와 차이나는 특징은 없는지요? vmware로 둘다 깔아는 봤는데, 비슷한것 같고, 다만 rpm 패키지 방식이냐 deb 패키지 방식차이 정도.. Ubuntu가 뜨는 이유가 궁금해서요..debian 계승자라 그런가요?
이 글이 답변일듯요.. Fedora는 Redhat에서 지원안한다네요.
http://linuxers.net/79
저도 우분투 너무 좋아요. 그런데 이미 기술로는 검증이 끝났고 이것을 이쁘게 포장해서 진짜 일반인도 혼자서 깔고 쓰기에 불편함이 없는 그런 OS로 만들어 보면 어떤가 합니다. 좋은 의견들 좀 주세요.
윈도우를 정말로 대체할 수 있는 그런 쉽고 빠르고 싸고 좋은 우분투 배포판을 만들어 보면 어떤가 해요.
설치가 정말 쉽네요. 우분투..
예전 데비안 처럼 쉽게 패치가되고 기능도 많아서 좋네요.
국내에서 우분투를 받을 수 있는 곳은 다음 서버와 카이스트인데
다음쪽으로 받는게 속도가 잘나오네요.
그래픽 카드, 사운드, 네트워크를 특별한 손질 없이 모두 알아서 설정해주고
패치하니까 또 업그레이드까지 알아서 되니… 세상 정말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