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NA 포럼 API 서비스 모음 DNA Lens

JCO 컨퍼런스 Daum 부스 성황

February 18th, 2008 by likejazz

작년 제8회 JCO 컨퍼런스에 이어 올해도 Daum DNA가 제9회 JCO 자바 컨퍼런스에 골드 스폰서로 참여했습니다.

calendar.jpg

작년에는 부스 없이 휴게실 의자만 제공했는데요. 올해는 정식으로 부스를 개설하고 HR 채용 상담 및 Daum의 신규 서비스에 대해 소개하는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특히 한메일 Express, 캘린더, 티스토리를 직접 담당하는 분들이 나오셔서 방문객들이 체험할 수 있도록 안내 했습니다. 다른 부스는 도우미 언니들이 많았는데요. 저희는 도우미 언니 못지 않은 Daum 미모 여사우들을 대거 동원해 도우미 언니가 따로 필요 없었다는 후문이 ^^

daum-jco-1.jpg

서비스를 체험한 후에는 경품을 나눠주는 이벤트를 진행했습니다. 그런데 예상보다 훨씬 많은 분들이 부스를 방문해주시어 줄이 무척 길어졌고 길게는 1시간까지 기다리시게 한 점 깊이 사과 말씀 드립니다. 전날 차량 2대 분량의 경품 박스를 운반했는데도 오후가 채 가기전에 경품이 다 떨어질정도로 인기가 높아 저희도 매우 놀랐습니다.

daum-jco-2.jpg

부스 운영 뿐 아니라 미디어 개발팀의 백명석님께서 ‘자바 기반 대용량 접속 처리 노하우 - Daum 아고라 (가이아) 사례’를 발표했습니다. 그동안 Daum의 대용량 처리 기술에 대한 외부 강의는 거의 하지 않았는데요. 이번 발표를 계기로 Daum의 대용량 처리 기술, 특히 캐시의 활용 EHCache 활용사례에 대해 많은 도움이 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photograph.jpg

이미 올라온 컨퍼런스 후기를 몇몇 읽어보니 저희 부스에 대해 칭찬해주신 어느 블로거분이 보이시더군요. 감사합니다. ^^ 다음에 또 좋은 컨퍼런스에서 Daum 부스로 여러분을 찾아 뵙겠습니다.

2위 Daum … 취업,티스토리 설명을 함께해 학생들과 일반인들이 계속해서 몰려들었습니다. 선물면에서도 사람들이 큰 만족도를 보였습니다~^^ …(중략)…다음은 계속해서 사람들이 붐비고 있었던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행사준비나 내용면에서 방문자들에게 도움을 주는것에…참 보기 좋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9회 JCO를 다녀와서… - 세상을 정의하다

“JCO 컨퍼런스 Daum 부스 성황”에 대한 여러분의 생각 - 6 개

  1. 지나가다:

    다음이 열심히 준비를 해서 행사에 잘 참가한건 좋은데… 마지막에 인용하신 문구는 네이버를 까기 위한 의도가 아닌가요? 아무리 경쟁사지만 이건 좀 아니죠…

    다음의 블로그에서는 다음 이야기만 하시는게 어떨런지요? 최소한의 상도덕은 지키는 모습이 아쉽습니다.

  2. iHWAN:

    다음은 사람이 너무 많이 몰려서 근처만 가고 제대로 보지도 못했습니다.ㅠ

    사람이 많은데 비해서 행사 자체가 너무 준비가 제대로 되지 않았더군요. 진행하는 분들도 우왕좌왕하는 모습이 보이고…

    다음 행사부터는 인원을 제한하던지, 더 큰곳에서 하던지 해야 행사가 더 원활히 진행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3. thenopen:

    음하하 제 사진이 나와있군요. 순간 놀랬습니다. 언제 찍었지~~ ^^
    어떤 부스보다 경품이 빠빵한~~ (경품 때문만은 아니였다는.. 이쁜언니야들도..) ;;
    컨퍼런스중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건 다음 제품 설명이였다는 후문이..ㅋㅋ

  4. DefineYou:

    ^^ JCO를 찾아온 사람들이 학생/현업 근무자인데…다음은 학생을 중점적인 타겟으로 하고…현업근무자와 블로거들을 대상으로 골고루 준비를 하였던점이 정말 마음에 들었습니다. 경품도 경품이지만…사람이 끊이지 않았다는것은 어느정도 내용이 좋았기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5. kenu: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n모사의 부쓰걸 환상을 갖고 있었는데요. 매쉬업컨퍼런스때 본 게 있어서… 쩝.
    계속 좋은 모습 보여주세요.

  6. 쿨피스:

    캘린더서비스에 아웃룩 자동동기화가 말씀해주신대로 적용이 되었더군요~ ^^;
    빠르기도 하셔라~ ㅎㅎㅎ

답글을 남겨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