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자들의 천국 Daum!
November 23rd, 2006 by likejazz
열심히 개발업무에 몰두중인 Daum 개발자들을 위해 서울 본사 3층 회의실에 귀한 손님들이 방문하셨습니다. 이후 Daum 개발자들은(주로 노총각들) 삶의 희망을 발견하고 열심히 개발업무에 매진했다는 후문이.
그런데, 누군지 알아보시겠나요? ^^ (힌트는 이미지 파일명에 있습니다.)

열심히 개발업무에 몰두중인 Daum 개발자들을 위해 서울 본사 3층 회의실에 귀한 손님들이 방문하셨습니다. 이후 Daum 개발자들은(주로 노총각들) 삶의 희망을 발견하고 열심히 개발업무에 매진했다는 후문이.
그런데, 누군지 알아보시겠나요? ^^ (힌트는 이미지 파일명에 있습니다.)
그 후문에 진실성이 잔뜩 묻어 있을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
슈퍼모델들인가요? 부럽습니다. ^^
아니 맨 왼쪽분은? @.@
주…중요한건… 제주도에는 안 왔다는겁니다 ㅠㅠ
다음 개발자분들.. 정말 부럽삼. ㅠ.ㅠ
슈퍼에서 볼 수 있다던 그분들?…
본사까지 뛰어 가고 싶었지만. 어흑
화장실가는척 잠시 내려가 문밖에서 구경..ㅋ (어멋;;)
예전에 제가 병특으로 근무하던 회사는 우리홈쇼핑 바로 아래층에 있었습니다.
그래서 엘리베이터에서 자주 러시아 모델들과 마주쳤었죠. (한때 개발팀에 러시아어 공부를 하자는 의견도.. ^^;)
여름에는 건물 앞에서 란제리 패션쇼도 했답니다… ^^
헉…
정말 개발자들의 천국이군요!! 부럽…
양재만 천국이에요..ㅠㅠ
으헝헝.. 제주도도 한번 왕림해주세요..>_
동네구멍가게 말고 대형 슈퍼마켓에서만 볼수 있다는..그 처자들이네요.
부럽습니다..^^
제가 TV를 안보곤 살기는 사는 것 같습니다.
=ㅅ= 다음에 신입개발 여사원인줄 알았습니다.
허업 부럽
아흑. 부러워요.. OTL
삶의 희망을 저에게도 조금;;
메신저로 소식을 듣고는.. 발만 동동 굴렀습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