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 Tech Days 2006
Thursday, November 16th, 2006
11월 8일부터 이틀간 Sun Tech Days 2006를 다녀왔습니다. 이곳 DNA에 오시는 분들께 도움을 드리고자 짧게나마 다녀왔던 이야기를 하려고 합니다.
첫째날 - 2006년11월08일(수요일)
이번 Sun Tech Days의 주안점은 NetBeans5.5의 버전업으로 다양한 개발들이 지원된다는 NetBeans의 소개가 첫날 세션의 주류였습니다. 그중에서 NetBeans5.5의 주된 작업의 포커싱은 Mobile phone에 대한 빠른 개발이 가능한 점에 높은 비중을 다루었습니다.
아시겠지만 국내 모바일폰 시장은 WIPI(Wireless Internet Platform for Interoperability)을 따르고 있지만 해외에서는 다양한 VM을 이용한 개발들이 이뤄지고 있습니다. SUN은 NetBeans5.5를 통해서 이런 플랫폼을 통합 운영이 가능한 기반을 만들기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었으며 이에필요한 Mobility Pack 5.0 등을 개발 지원하고 있다고 소개들을 했던날이였습니다.
둘째날 - 2006년11월09일(목요일)
둘째날은 첫째날의 이론들을 실제로 구현되는 사례로 봤던 시간으로 시작 되었습니다. 이날은 SUN 특유의 세미나를 볼 수 있었던 시간이였는데요. 아시겠지만 데모 시연을 마치 베틀을 하듯 A팀, B팀 나누어 데모를 보여주었답니다.(후문에 의하면 이날 데모를 잘한팀이 아이팟을 선물로 받게 된다고 합니다.)
둘째날의 중요사항은 J2SE 5.0의 향상된 기능들과 Ajax 에 대한 소개들이 있었습니다. EJB3.0, JAXB2.0, Java Script Object Notation 등이 이야기가 되었는데 개인적으로 Java Script Object Notation 의 경우 JavaScript라는 Client 작업을 JAVA까지 올린것이 참 대단스러웠습니다.(왜 그렇게까지?) Ajax의 부분은 이미 저변화 되고 있는 기술을 다시한번 소개하는것과 다양한곳에서 Ajax사용되고 있는사례들과 Dojo, jMaki등에 대한 이야기도 들을수가 있었답니다.
여기에 보너스로 연사의 훌륭한 발표에 “그래 개발자도 저렇게 PPT를 즐겁게 해줘야해..” 하는 다소 엉뚱한 부러움도 품고 돌아왔습니다.
셋째날 - 2006년11월10일(금요일)
셋째날은 한국의 기업들이 어떠한 infrastructure로 변화하고 있는지 살짝쿵 옅볼 수 있는 시간이였습니다. (Tmax, BEA Korea) 지난 2004년과 비교해봐서 다소 축소된것 같았지만 역시나 우린 어디로 무엇을 향해가는지 함께 이야기 해볼 수 있었던 시간이였던것 같습니다.
끝으로 아직 발표자료들이 올라오지 않았지만 사무국에 문의해보니 금주중에 발표했던 ppt들이 올라온다고 합니다. Sun Tech Days 홈페이지를 참조하세요.
※ 사진은 인디고의 소금별님께서 제공해 주셨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