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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chive for February, 2007

JCO 컨퍼런스에서 만납시다!

Sunday, February 11th, 2007

JCO 컨퍼런스

Daum DNA는 제8회 한국 자바 개발자 컨퍼런스를 후원 합니다. “한국 자바 개발자 컨퍼런스”는 국내에서 온라인으로 활동하고 있는 비영리 순수 자바 관련 사이트들의 협의회인 JCO(JavaCommunity.Org)가 주최하는 컨퍼런스로서 자바 기술 관련 정보의 자유롭고 열린 공유를 목적으로 합니다.

이번 컨퍼런스에서는 웹2.0, 자바의 향기, 개발 생산성 향상, 엔터프라이즈 컴퓨팅, 소통과 집중 등 다양한 세션에서 엄선된 강의가 진행될 예정입니다. 또한, 토론 세션과 자바개발자의 밤, 공모전 시상식 등 다양한 부대 행사가 열릴 예정입니다.

Daum에서도 아래와 같은 행사에 참가할 예정입니다.

- 스폰서 세션: Daum의 개방형 기술 전략 및 자바 기술 로드맵
- 부대 행사 지원: 개발 환경 UCC 콘테스트 및 개발자들이 만든 UCC 동영상 상영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바랍니다.

DNA의 편집 방향에 대해

Sunday, February 11th, 2007

DNA 개발자 네트워크는 Daum 사내 개발자와 사외 개발자의 진솔한 가교 역할을 하기 위해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DNA 블로그에는 사내에 10여명의 개발자들이 필진으로 등록되어 있습니다. 이들이 자유롭게 블로깅을 하고 자신만의 생각을 적을 수 있도록 하고 있었습니다.

2월 9일과 10일에 DNA 블로그에 anaxa님이 올리신 ‘양손잡이 조직’이라는 글과 ‘지식인엔 지식인이 없다 - 존 설의 중국어 방’이라는 글은 개인적인 의견일 수는 있으나 DNA가 추구하는 방향과는 맞지 않는 다는 판단 하에 글을 내리도록 하였습니다. 게중에 동업자에 대한 사적인 의견과 사실로서 확인 불가능한 일부 내용을 며칠 동안 게재 된 점에 모든 분들께 정중 하게 사과 드립니다. (특히 Blo9님 및 양치기 소년님…)

anaxa님도 “우리 회사의 문화와 문제도 지적하고 더 넓게는 국내 포털이 나갈 방향에 대해 자성과 함께 좀 더 진지한 토론을 원했는데 본의 아니게 심려를 끼친 것에 사과”의 말을 함께 전하셨습니다.

그렇다고 이 블로그에 글을 쓰는 사내 개발자들에게 어떤 지침이나 편집 방향을 제시하지는 않을 것입니다. 자유로운 의사 개진과 토론은 어떤 경우에서라도 보장되어야 한다고 믿기 때문입니다. 다만 이번 일로 자신이 쓰는 글에 대한 정확성과 객관적 기준에 좀 더 신중해 지기를 바랍니다.

DNA가 앞으로도 저희 회사와 외부 개발자간의 건전한 의견 교환의 장이 되도록 좀 더 노력하겠습니다.

2007 대한민국 매쉬업 경진대회

Monday, February 5th,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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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다음커뮤니케이션(www.daum.net)과 NHN㈜ (www.naver.com)은 오픈 API에 대한 이용자들의 관심과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2007 대한민국 매쉬업 경진대회’를 공동 개최합니다. 이번 경진대회는 전문 개발자 뿐 아니라 학생 및 일반 이용자를 대상으로 진행 됩니다. 참가를 원하는 이용자는 오는 3월 31일까지 다음과 네이버를 포함해 국내외 공개된 다양한 API로 자신만의 참신한 매쉬업을 제작해 대회 공식 홈페이지에 등록하면 됩니다.

또한, 다음과 NHN은 2월 25일과 3월 1일에는 각각 서울 연세대와 대전 KAIST에서 매쉬업 캠프를 개최해 오픈 API 및 매쉬업에 대한 정보를 제공할 뿐 아니라, 간단한 아이디어 코드를 구현해보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이용자들이 경진대회를 보다 알차게 준비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양사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된 이용자들의 매쉬업을 전문 심사위원단의 심사를 거쳐 우수 8개팀을 선정하고, 4월 5일 분당에 위치한 NHN 본사에서 본선대회를 진행하게 됩니다. 이번 대회의 본선 참가자들은 향후 다음과 NHN에 입사지원시 서류전형 통과의 특혜를 받게 되며, 대상(1팀), 우수상(2팀), 장려상(4팀), 특별상(1팀)에게는 각각 300만원, 200만원, 100만원씩의 상금이 주어집니다.

관심 있는 여러분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양사 기술 대표 의견
다음 원종필 TR(Tech Resource)본부장은 “차세대 기술 트렌드를 주도해 나갈 개발자를 꿈꾸는 일반인 및 대학생들에게 새로운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자 이번 경진대회를 주최하게 되었다”며, “향후에도 국내 오픈 API의 지속적인 저변 확대로 웹 2.0 트렌드를 주도해 나갈 수 있는 창의적 서비스 개발에 다양한 노력을 펼쳐나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NHN 이준호 CTO(Chief Technology Officer)는 “이용자들이 직접 서비스를 제작하고 공유하는 것이야말로 개방과 참여, 소통의 웹 2.0 시대의 핵심”이라며, “이번 대회를 통해 오픈 API에 대한 이용자들의 관심과 참여가 확대돼, 이용자들이 누구나 자신에게 최적화된 서비스를 제작하고 이용할 수 있게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