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제8회 JCO 컨퍼런스에 이어 올해도 Daum DNA가 제9회 JCO 자바 컨퍼런스에 골드 스폰서로 참여했습니다.

작년에는 부스 없이 휴게실 의자만 제공했는데요. 올해는 정식으로 부스를 개설하고 HR 채용 상담 및 Daum의 신규 서비스에 대해 소개하는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특히 한메일 Express, 캘린더, 티스토리를 직접 담당하는 분들이 나오셔서 방문객들이 체험할 수 있도록 안내 했습니다. 다른 부스는 도우미 언니들이 많았는데요. 저희는 도우미 언니 못지 않은 Daum 미모 여사우들을 대거 동원해 도우미 언니가 따로 필요 없었다는 후문이 ^^

서비스를 체험한 후에는 경품을 나눠주는 이벤트를 진행했습니다. 그런데 예상보다 훨씬 많은 분들이 부스를 방문해주시어 줄이 무척 길어졌고 길게는 1시간까지 기다리시게 한 점 깊이 사과 말씀 드립니다. 전날 차량 2대 분량의 경품 박스를 운반했는데도 오후가 채 가기전에 경품이 다 떨어질정도로 인기가 높아 저희도 매우 놀랐습니다.

부스 운영 뿐 아니라 미디어 개발팀의 백명석님께서 ‘자바 기반 대용량 접속 처리 노하우 - Daum 아고라 (가이아) 사례’를 발표했습니다. 그동안 Daum의 대용량 처리 기술에 대한 외부 강의는 거의 하지 않았는데요. 이번 발표를 계기로 Daum의 대용량 처리 기술, 특히 캐시의 활용 EHCache 활용사례에 대해 많은 도움이 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이미 올라온 컨퍼런스 후기를 몇몇 읽어보니 저희 부스에 대해 칭찬해주신 어느 블로거분이 보이시더군요. 감사합니다. ^^ 다음에 또 좋은 컨퍼런스에서 Daum 부스로 여러분을 찾아 뵙겠습니다.
2위 Daum … 취업,티스토리 설명을 함께해 학생들과 일반인들이 계속해서 몰려들었습니다. 선물면에서도 사람들이 큰 만족도를 보였습니다~^^ …(중략)…다음은 계속해서 사람들이 붐비고 있었던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행사준비나 내용면에서 방문자들에게 도움을 주는것에…참 보기 좋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9회 JCO를 다녀와서… - 세상을 정의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