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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chive for June, 2008

Daum DevDay 신청은 오늘까지

Monday, June 23rd, 2008

850여분이 신청해주시어 참가자 선정에 애를 먹었던 지난 Daum UI DevDay와 달리, Daum DevDay에는 50명 정원에 아직 39명밖에 신청하지 않으셨네요. 물론 성격이 전혀 다른 행사이긴 합니다만 그래도 정작 오픈API 행사에는 저조한 신청률에 초큼 실망하고 있습니다. ^^

어쨌든 신청은 오늘까지 받도록 하겠습니다. 아울러 트랙백 이벤트 당첨자도 내일 오후 2시에 함께 공지하도록 하겠습니다. CGV 영화 상품권을 드리는 트랙백 이벤트도 오늘까지 유효하니 많이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행사 등록 마감: 2008년 6월 23일(월) 23:59

좋은 관리자 추천: 오픈수세 미러링 관리자

Sunday, June 22nd, 2008

ftp.daum.net은 KAIST와 함께 국내 공개 FTP로는 해외 정식 미러로 등록된 몇 안되는 미러입니다. 정식 미러로 등록되기 위해서는 각 프로젝트별 정해진 양식에 따라 신청서를 제출하거나 메일링 리스트 가입 또는 관리자에게 직접 요청 메일등을 보내게 되는데요. 등록 방법 또한 제각각일뿐더러 대부분은 FTP에 일부 문제가 있더라도 크게 개의치 않습니다. 더군다나 아시아의 작은 미러라면 더더욱 말이지요.

하지만 최근 아주 특이한 분을 발견했습니다. 오픈수세 R&D 부서의 Dr. Peter Poeml입니다.

그와 지금까지 15통의 메일을 주고 받았습니다. 처음에는 rsync 메인 서버인 stage.opensuse.org의 접속 권한을 요청하기 위해서였습니다. 하지만 그는 ftp.daum.net의 문제점을 하나하나 꼼꼼히 체크했고, 아파치 2.0.x에 4G가 넘는 파일이 보이지 않는 문제가 있다, 권한 문제가 있다등. 문제가 있을때마다 원인과 해결책을 상세한 URL과 함께 알려주었고, 결국 서버를 아파치에서 lighttpd로 서버를 변경했을때는 좋은 결정이었다며 박수를 보내기까지 했습니다.

지나치게 많은 것을 체크하고 문제를 지적하니 적잖이 피곤했던 것도 사실이지만 문제를 하나 둘 수정해 나갈때마다 더욱 안정적으로 변해가는 FTP 서버를 바라보며 그에게 새삼 고마움을 느꼈습니다.

비록 오픈수세는 아주 유명한 배포본은 아니지만 이런 꼼꼼하고 세심한 관리자가 있다면 오픈수세의 앞날은 밝을 것이라 확신합니다. 아울러 오픈수세의 11.0 버전이 막 출시됐습니다. 이에 따라 ftp.daum.net도 살짝 느려졌으니 참고하길 바라며 오픈수세 11.0 대박나길 기원합니다.

Wii를 가질 수 있는 가장 쉬운 방법

Tuesday, June 10th,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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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um DevDay에 참가하세요.

Daum DevDay의 Wii 당첨 확률은 고작 50:1에 불과합니다. 어디, 그 뿐인가요. 재세공과금도 받지 않으며, 당첨되는 순간 현장 수령은 기본입니다. 열심히 오픈API 개발하고 몽롱한 새벽, 뿌듯한 마음으로 Wii를 받아갈 수 있습니다.

Daum DevDay에서 Wii를 준비하고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지금 빨리 참가 신청하세요~

Daum UI DevDay 발표 자료 공개

Monday, June 9th, 2008

오래 기다리셨습니다. Daum UI DevDay의 발표 자료를 공개합니다.

많은 도움 되시기 바랍니다.

발표 자료 URL: http://blog.daum.net/uidev/171413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