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앱스콘에서 Daum을 만나세요!
Monday, October 20th, 2008추수의 계절 10월이 되니 각종 IT 행사가 봇물을 이루는군요. 이번 주 목요일에 진행되는 웹애플리케이션 컨퍼런스 2008에 Daum이 작년에 이어 골드 스폰서로 참여하게 됩니다. 이 행사는 국내 인터넷 기업과 웹 기술 커뮤니티가 함께 만드는 열린 컨퍼런스를 지향하고 있습니다.

이 행사는 Daum DNA를 맡고 계신 Channy님을 비롯하여 여러 기업의 오피니언 리더들이 참여하고 있습니다.
- 조엘 스폴스키의 주제 발표 : 앞서 소개한 대로 이번 행사에서는 Daum-Lycos 개발자 컨퍼런스에서 공식 초청한 조엘 온 소프트웨어의 조엘 스폴스키가 주제 발표를 진행 합니다.
- 손경완 CPO 주제 발표: Daum의 서비스 총괄(CPO)을 담당하고 있는 손경완님이 ‘향후 10년간 인터넷 서비스의 전망’에 대한 독특한 아이디어를 전달해 드립니다.
- 김민오님의 지도 서비스 전망: Daum의 로컬 및 지도 서비스를 총괄하고 있는 김민오님이 ‘Daum 지도 API 및 향후 로컬 서비스 전망’에 대해 새로운 소식을 전해 드립니다.
- 위젯, 개발자의 신천지인가?: 위젯에 관한 패널에 김유진 커뮤니티 서비스 기획팀장이 나와 위젯을 기점으로 한 개방 플랫폼에 대해 소개합니다.
- 오픈 API와 매쉬업: 라이트닝 토크에서 DNA의 박상길님이 ‘오픈 API와 매쉬업’의 현황에 대해 최근 동향에 대해 알려 드립니다.

이번 웹앱스콘은 Daum의 지원하에 작년과 마찬가지로 최저 참가비(22,000원)와 함께 지방 참가자는 무료 참가를 지원해 줍니다. 참가 등록은 웹앱스콘 참가 등록 페이지에서 가능하며, 내일이 사전 등록 마감일이니 얼른 신청하시기 바랍니다.
행사장에는 여러 인터넷 기업들의 부스도 운영 합니다. Daum은 얼마전 새로이 오픈한 위젯뱅크 부스를 운영하는데 푸짐한 경품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많이 와서 즐겨 주세요.
